워크샵을 갖다와서

울 회사의 첫 워크샵이였다.

남들은 노는 모습이였을지 모르지만
서비스와 영업 내부의 문제를 토론해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시간도 있었고 또 직책별로 바람직한 회사 상에 대하여 토론도 해보았다.

한가지 주제를 바라보는 모습이나 의견은 역시 틀린 점과 같은점이 극명히 드러나고 또 좋은 아이디어나 실천의 의지등을 보이는 것이 상당히 좋았다.

엔지니어들의 태도도 많이 달라졌다.
회사의 비전에 대하여 이젠 자기들이 만들어 보자는 의욕적이 모습도 보이고 약간 ANti 하던 친구들도 이젠 ONE Circle로 들어오려는 모습도 보였다.

나름대로는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다.

포카쳐서 10수를 잃기는 했지만 ,,,,
by 캐빈 | 2003/10/21 12:50 | 회사에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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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묵향 at 2003/10/21 18:51
담에 칠때는 나도 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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