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에 대하여 2탄

내 생애 첫번쨰 직장이야길 하려한다.

군제대후에 인사드리러간 은사님꼐서 이 회사 함 다녀 보지 않을래
하며 지나가는 말로 하신 이야기가 나의 인생을 여기까지 오게한
기회가 되였다. 하긴 그떄 당시 나의 생각은 네트웍 분야를 하고싶었다.
그래서 막상 취업한 회사에서 Application 부분에 대하여 맡겼다면 아마
그 회사를 박차고 나왔을 터인데 ,,,

하여간 그떄 들어간 네트웍 전문회사에서 영업지원 역활을 하였다.
내가 맡은일은 VDM(Voice Data Mux)장비였다. 당시에는 상당히 어려운장비
분야였기도 했다. 왜냐면 128K 정도에 음성채널을 약 16개 정도 전송이
가능한 압축방식과 또한 교환기와의 인터페이스, 그 당시 사용하던 고객
들은 대부분 외국인 회사로 국제 전용회선이 상당히 고가인 관계로
이 장비도 상당히 고가였다.

이 장비의 영업이 지지부진한 관계로 시작된 일이 내가 스스로 고객을 찿
아가는 것이였다. 첫번재 Target Market은 현대상사

이 회사는 전세계에 지사를 보유하고 텔렉스와 팩스 그리고 전화사용량이
상당히 많은 회사였다.

근 1년만에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난 그 회사를 나왔다.
이게 내가 성공한 첫 작품이였고 또 연습상대를 만난이후

나도 영업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기 떄문이다.
by 캐빈 | 2003/10/21 13:12 | 캐빈에 대하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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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묵향 at 2003/10/21 18:51
허걱! 사진을 뽀샤시 하게 만들어 올리는 게 방문자에 대한 예의 같은데요 ^^, 요즘 뽀샤시 사진(사진 수정)이 얼마나 좋은데~~
Commented by 캐빈 at 2003/10/21 21:15
꾸래 사진이 약간 겁나서 지워부렀따
Commented by 묵향 at 2003/10/21 23:30
에이~~~ 소심하시긴......
Commented by 탁구공 at 2003/10/23 18:42
후후 지금 제가 하고있는게.. VPN관련하여 NMS개발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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